잠자는 알바 님이여 이제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나가갤 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알고 있지 갤러들은
일요일 저녁이면 가수 까야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적퀴들은
적우 경연 때가 되면 찬양해야 한다는 것을

문제 무엇이 문제인가
갤 하나 없으면서 그저 찬양하고만 있었던 거야

지고지순했던 우리네 나가갤이
언제부터 적퀴을 외면해 왔었는지

잠자는 알바 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나가갤 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적까가 적퀴으로 까기는 찬양으로
멘붕은 강화로 갤러가 적퀴로
모두 함께 갤판다면

서성대는 적퀴의 그림자들
편안한 마음 서로 나눌 수 있을 텐데

잠자는 알바 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나가갤 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반복)

우~ 내가 믿고 있는 건
이 갤과 적퀴와 나가 갤러들

알바 그들이 열린 가슴으로
조율 한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