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과의 최강 케미는 역시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신하균과 이준은 설정 속 아빠와 아들 연기를 하며 때로는 친구, 때로는 원수 같은 모습으로 티격태격 독특한 조합을 만들어냈다. 의외일 수도 있지만 막상 파고들면 이준 이외에 신하균 아들 역을 누가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정도. 이준은 최고봉을 증오하는 감정부터 시작해서 호기심을 갖고, 점점 좋아하게 되고, 이내 아버지인 것을 알고 애틋해지는 감정까지 한 사이클을 돌며 폭 넓은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9&aid=0002958918 중 일부



[이준 갤러리] 빨리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