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주세요

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서로서로 마음을 합치는 모습

마치 선생님이 누가 훔쳐갔냐고 물었을때 서로 친구를 위해 자기라고 손드는 따뜻한 마음같지 않습니까?

그럼 선생님은 , 눈물을 흘리며 갤을 파주셨겠죠

그러니까 갤을 주세요

갤 파주세요


이수혁 장혜진 셰인 신지수

4갤의 대동단결.. 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