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파주면 어디 덧나니??? 
오늘도 셰기사는 나오고있느데 갤이 없으니 달릴수도 없고  팬들 생각좀 해 주시징..ㅜ.ㅜ

인터넷으로 소통하는 셰인에게는 갤러리가 딱 딱 딱이야!!
오늘 꼭!!!  파주셰~~~


“혼자 있는 시간엔 인터넷으로 팬들과 소통할 수 있어 좋아요.
트위터나 미투데이 등에 글을 올리면 늘 팬들이 반갑게 인사해주고, 저도 또 답변하고. 대화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해요.”

셰인은 ‘위탄’으로 한국에서 인기가 높아지자, 캐나다 지역 신문에도 소개되는 등 고향에서도 화제가 됐다. 가족이 있는 곳에서 활동하는 것이 좀 더 편하고 즐겁지 않을까.

“신승훈 형님도 만났고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죠. 한국 팬들도 생겼고요.
하지만 그런 이유로 한국에서의 활동을 결정한 것은 아니예요. 한국 생활방식에 익숙해졌고, 여기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국에서 가수로 인정받고 싶은 생각도 컸습니다.”

요즘 한창 생방송 진출자를 결정하고 있는 ‘위탄2’에 대한 그의 생각이 궁금했다.
그는 “제가 무대에 섰던 시절이 생각나 그때의 긴장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흥분되기도 한다”면서 “특히 함께 무대에 섰던 친구들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위탄2’ 멘토들에 대해서는 “신승훈 형님에 대한 무한 신뢰를 가지고 있지만, ‘위탄2’ 멘토 분들도 모두 훌륭하다. 제가 누구를 비교하고 평가할 만한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정색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