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2011710591891187&type=1&outlink=1
이현우 노래중 잘 알려진건 호주경연때 이소라눈화 노래 슬픔속의 그댈 지워야만해가 젤 대표곡이 되었고
혜어진 다음날, 비가와요, 나의 노래...좀더 있을텐데 잘 기억이 안나
내 세대도 약간 가물하고 나보다 좀 더 윗세대가 잘 알거야. 90년대 초 인기를 끈 발라드가수야ㅇㅇ
지적이고 차분한 이미지, 달콤한...이라니 오그라들지만 그런 이미지에 잘 맞는 발르드로 특히 여팬들이 많고
팬들의 충성심도 돋을정도ㅎㄷㄷㄷ
물론 현재는 그 가수로써 이미지보다는 그랜드현우로 더 잘 알려졌지만-.-;;;
일단 명졸가수인 윤민수 대타라구 생각하고싶다.
근데 또 묘하게 불안한건 어쩔 수 없기도...이현우 이미지 자체가 지적이고 차분한 이미지, 발라더이미지가 강한데....허어.
대외적인 테이 이미지랑 겹치네... 근데 텡는 오스타나 핸섬피플같은거땜에 안겹친다고도 할수잇고...ㅠ 암튼 황소야 안녕
ㄴ일단 아직 모르니까 명졸가수 밍슈 대타라고 생각하자ㅠㅠ 일단 같이 여가수가 온거보면 스파이더일 가능성도 무시못하니까..ㅠㅠ
나도 헤어진다음날밖에 모르고ㅇㅇ....근데 저러면 너무겹치는거아냐?;; 물론막내느낌은 테이가 더나지만...그거가지곤 안되니까
ㄴ현재 나가수 섭외가 잘 안된다고 하는걸 들었는데 지금 장르 겹치고 자시고 보다 섭외 확정된 애들 일단 바로넣고 보자...란 생각도 들어. 근데 이현우가 가창력으로 과연 잘 버틸지 모르겠음.....ㅇㅇ.........
그건 그럼ㅇㅇ...잘부를거같아보이진 않는데 사실기억이잘안나서 좀선입견일수도잇겠지만 뭔가 희망이 보이는거 같아서 좀 설렌다....
부인기사떴지렁^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