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이 대중가요 별로 안좋아해서 고등어될때까지 팝페라랑 성악만 들었거든 시발 자랑이아니고 슈주랑 동방 구분도못해서 찌질이었음 시발
테이도 오스타보고 처음 알았고
근데 내가 들어도 임마 쫌 하는거같다고
나가갤같은데서 고음후달린다고 졸라 까이던데 팝페라로 고음넣으면 임마 좀 쩔꺼같은데 시박ㅜㅜ
개인적 욕망이 들어가긴 했지만 그렇게 생각한다ㅜㅜ 서정학아저씨 대박거리지말고 얘 뒷통수나 갈겨주지그랬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