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list.php?id=request&no=280100
하망연때 감정이 진짜 확 몰입되었구나. 보통택빠인 줄로만 알았더니 대장금덕후 였구나 했는데
60대 노부부 이야기 선곡까지 들으니까 아내에게 받치는 고백같더라.
하망연에서 그 종사관에 빙의되었던 감정이 사실은 아내에게 보내는 메세지의 시작같기도 하고
이번에는 확 신나는 선곡을 할 줄 알았더니 완규찡 감성돋았나 봐.
하망연때 감정이 진짜 확 몰입되었구나. 보통택빠인 줄로만 알았더니 대장금덕후 였구나 했는데
60대 노부부 이야기 선곡까지 들으니까 아내에게 받치는 고백같더라.
하망연에서 그 종사관에 빙의되었던 감정이 사실은 아내에게 보내는 메세지의 시작같기도 하고
이번에는 확 신나는 선곡을 할 줄 알았더니 완규찡 감성돋았나 봐.
사실 나도 빠른 템포 곡 예상 ... 그런데 이런 명곡을 ... 김관석이 버스에서 처음 듣고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다는 ... ㅠ.ㅜ 나가수에서는 굳이 빠른 템포의 곡 연연할 필요는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