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넘 올드하다.....

솔까 나이드신 분들이 아니면 공감하기가 어려워...ㅜㅜ

인순이나 민수의 부모님에 관한 노래는 왠만큼만 불러도 다 찡해. 부모없는 사람은
없으니까.....

하지만 늙은 부부의 이야기가 얼마나 폭 넓은 공감대를 얻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