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규는 “얼마 전에 ‘켠김에 왕까지’에서 가수 테이가 나온 것을 보았다”며 “역시 ‘나는 가수다’에 가기 위해서는 ‘켠김에 왕까지’에 먼저 출연해 정신적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또한 "해병대 캠프보다 ‘켠김에 왕까지’에 도전하는 것이 끈기와 인내심을 더 키울 수 있다"면서 "후배 중에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켠김에 왕까지’ 출연을 먼저 고민해보라고 하겠다"는 이야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완규와 테이는 ‘켠김에 왕까지’ 단골 손님들로 ‘나는 가수다’에 출연 중이다.





겜덕의 자기합리화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둘다 귀엽다 로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이제 나는 내 본진인 ㅓㅏ와 바비에게
ㅓㅏ는 와우 트롤남캐시키고 바비는 탭소닉시켜먹어야지 헠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