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게스트는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착실하게 한 걸음씩 성장해 가고 있는 신인 가수 셰인.한국어가 서툰 셰인을 위해서 박정현이 통역을 맡아 놀라운(?) 통역실력을 선보였다셰인이 처음으로 작곡을 한 ‘이야기’와 히든트랙 ‘I’m in love’http://entertainment.tv.chosun.com/psilove/view.html?gid=psilove&bbsno=10026&pn=1&contid=7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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