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킬러가 장악한 검우강호의 태양은없다던 호우시절에
세상을 비트하며나타난 무사아우라를 품고 데이지향기가 나는 중천에서라도 만나고싶다가
똥개처럼 드럽기도 친근하기도한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이라서
아테나전쟁의여신도 뻑이간 쳐다보기만해도 빠담빠담거리는
내머리속의 지우개가 있어도 지우지 못할 새드무비같은 간지가이 한국영화계의 선물인 배우

정우성 갤러리 신청하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