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파도와 같은 백진희라는 배우는멀쩡히 순항하던 나와 찡갤러들의 심장을 수도없이 두드려바다 위를 표류하는 난파선으로 만들었다이 난파선들을 구해줄 유일한 희망 찡갤우리에게 갤을 달라아 창의력 떨어져
오 난파선같은찡갤러들에게 찡갤은 등대
안만들어주면 알바새끼 등짝때릴꺼야 등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