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만들어진 갤러리
신설갤에 드라마갤이 만들어져
갤신갤은 남의 갤러리
테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한 줄 글을 써볼까
애정과 사랑이 포근히 품긴
만들어 주신 합짤을 받아
수혐짤을 끼고
기뮤식의 디씨에 갤신청하러 간다
생각해보면 현실 친구들
하나, 둘, 죄다 잃어버리고
나는 무얼 바라
나는 다만, 홀로 갤질하는 것일까?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갤러리도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 지는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갤신갤은 남의 갤러리
신설갤에 드라마갤이 만들어지는데
화력불판을 달려 정전을 조금 내몰고
시대처럼 올 테갤을 기다리는 최후의 나
나는 호갱이에게 작은 손을 내밀어
손땀과 지병으로 잡는 최초의 악수
윤동주님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