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네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오현민 갤러리가 생길 수도 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오현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현재 오땅이라는 임시갤에서 의기투합하여 푯말을 내걸고 윾식대장에게 갤러리 요청을 하고 있는대요 이에 윾식대장은 큰 고민에 휩싸였다고 합니다.
이 상황을 현재 오오땅기자가 생동감있게 전달해준다고 합니다. 오오땅기자?


오오땅기자: 네 오오땅기자입니다. 현재 오땅 갤러리에서는 갤주의 넘버원 출연에 힘입어 갤러리신청 게시판에서 열심히 달리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오땅 갤러리가 임시갤러리임에도 불구하고 개념 추천수가 무려 15가 된다고 합니다. 이는 오땅들이 갤러리를 사랑하는 마음을 대변 한다고 볼 수 있죠 보통때에는 오땅들은 부끄러움을 많이타 글을 관음만 하다가 떡밥이 터지면 가히 놀랍게도 엄청난 조회수를 자랑하며 개추 수 또한 폭발적으로 올라간다 합니다. 이를 가만하면 충분히 오현민 갤러리가 만들어 질 수 있는 가망이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갤러리의 생성유무는 오직 윾식만이 알고 있고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모든 오땅들은 오현민 갤러리가 생성되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 오오땅기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