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들어 사는 주민
오늘도 원주민 눈치보느라 힘듭니다
개추수는 자꾸만 올라가지
다른데서 임갤이라 비아냥거리지
속상해서 못살겠어요
소박한 집이라도 내집을 갖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