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list.php?id=request&no=280100
ㄴ 불판
정말 23살짜리 남자아이의 전 생애를 건 어떠한 즙액같은 것이 흐르는 앨범이지 ...
이 앨범은 본격 컨셉 앨범은 아니지만 정말 한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야 할 앨범
너무 길다고 생각한다면 화상 시리즈라도 한번에 들어야 함 ㅠㅠ
태원님이 이 앨범만 남겨 놓고 음악계를 떠났더라도 두고두고 회자되었을 앨범임
한국 헤비 프로그레시브 역사의 정점을 찍었던 앨범
말이 필요없다
ㅠㅠ
ㄴ 불판
정말 23살짜리 남자아이의 전 생애를 건 어떠한 즙액같은 것이 흐르는 앨범이지 ...
이 앨범은 본격 컨셉 앨범은 아니지만 정말 한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야 할 앨범
너무 길다고 생각한다면 화상 시리즈라도 한번에 들어야 함 ㅠㅠ
태원님이 이 앨범만 남겨 놓고 음악계를 떠났더라도 두고두고 회자되었을 앨범임
한국 헤비 프로그레시브 역사의 정점을 찍었던 앨범
말이 필요없다
ㅠㅠ
ㅇㅇ 그러하다. 신기함
나 이 앨범에 바늘올리고 돌아버리곤! 했음
프로그레시브는 전무하던 우리나라에... 23세의 나이로... 장르보다도 그 앨범의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