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작곡을 잘해서 작곡을 했지만
작사, 안무, PV제작 등을 하지 못하기때문에
작곡에 있어서 또 좌절을 느낄수 있습니다.
또 그런것들을 타파할수 있는것이
'보컬로이드' 입니다.
보컬로이드는 웹상에서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자신이 부족한 부분은 그 분야의 뛰어난 사람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일본의 유명 작곡팀
SuperCell.
통칭 슈퍼셀을 예로 들수 있습니다.
슈퍼셀의 실질적 리더인 Ryo는
작곡, 작사를 잘하여서 곡을 하나 만듭니다.
그 노래를 불러줄 가수가 없었기에
보컬로이드 2세대인 '하츠네 미쿠' 라이브러리를 사용했고
그는 그림을 못그리기 때문에
일러스트를 만들지 못하여
남이 그려놓은 일러스트로 PV를 제작합니다.
바로 이곡이 '하츠네 미쿠'의 명곡중 하나로 뽑히는
'멜트'
입니다.
PV에 사용한 일러스트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는
Ryo가 자신의 일러스트를 무단으로 사용했으나
Ryo의 노래가 너무나 마음에들어 Ryo에게 작곡팀을 만들자
고 해서 만들어 진 팀이 현재 일본 최고 작곡팀중 하나인
슈퍼셀 입니다.
이와같이
작곡, 작사, 일러스트, 안무, PV, 웹 배포, MR
등 각 분야의 프로급 사람들이 서로 도움을 주며
하나의 곡을 만들수 있게 도와줄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보컬로이드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좋은 인식을 만들수 있도록 보컬로이드갤러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컬로이드 갤러리]음악을 만들었는데 노래부를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할까?
[보컬로이드 갤러리] 보컬로이드는 차세대 음악문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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