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완규가 콘서트를 통해 소외계층 돕기에 나선다.
11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밸런타인데이 기념 콘서트를 여는 박완규는 이날 소년,소녀 가장,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과 자원봉사자들을 단체로 공연장에 초청해 이들에게 문화활동 체험의 기회를 선사한다.
국제구호개발기구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초청무대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의 출연을 통해 다시한번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완규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서 박완규는 '천년의 사랑'등 히트곡은 물론 '나가수'에서 불러 큰 호응을 얻은 '하망연', '고해'등 레퍼토리를 통해 박완규만의 거칠고 매력적인 보이스컬러와 애절한 감성을 전한다.
게스트로는 부활과 바비킴, 부가킹즈, 백청강, 이태권, 셰인 등이 출연한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바비킴은 사랑입니다 ㅋㅋ 바비도 오는 거였냐? 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