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지중지=매우 사랑하고 소중(所重)히 여김

< 위대한 탄생 > 에서 멘티였던 참가자 셰인을 애지중지했던 신승훈은 "최근 셰인이 문자가 와, '형님 또 제자 뽑아요?'라고 물었다"며 "제자는 너희들이 마지막이고, 여기는 팀원이다"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