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날이 지난 지금도 날 설레이게 하네 슬프지 않은 비극으로 세월은 만들어 왔지만아름다웠던 그 미소가 내겐 아직 힘이 들어 흐르는 시간에 모두 변했지만너는 나에게 영원한 소녀인걸 지친 어느날에 너를 생각하면 내가 노래해온 것 처럼너도 나로 쉬어가렴 태원갑의 가사는...참...
요즘 내가 꼿혀잇는 노래다 ㅠㅠ.........
대박이져... 오래된 노래지만 가사가 정말 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