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list.php?id=request&no=280100 태원형이 붙잡았던 손 한 번 못 이기는 척 받아주고 앨범 하나라도 더 같이 했더라면 이렇게 아쉽지는 않을텐데 ㅠㅠ 그런데 천년의 사랑도 너무 부끄럽다고 하지 말았으면 . 좋은 곡도 많은데 그 후에도 그렇고 완규찡 중간은 뭉창 자기 시간에서 지우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ㅠㅠ
넘후 순수해 밥오바반규 글애서 사랑함 ㅋ 히히
ㄴ 야 게이게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게이는 죄가 아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