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request&no=29bcc427b78477a16fb3dab004c86b6f796a88214a125544af0af1cf3646d636beec8de8aa450438c75d989843e1327bd0207c69302dda424845e46eca4301cc4757c9f8eb9f7a003fcec14a5267f2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equest&no=280100




    태원형이 붙잡았던 손 한 번 못 이기는 척 받아주고

    앨범 하나라도 더 같이 했더라면  이렇게 아쉽지는 않을텐데 ㅠㅠ




    그런데 천년의 사랑도 너무 부끄럽다고 하지 말았으면 .    좋은 곡도 많은데   그 후에도 그렇고 

    완규찡 중간은 뭉창 자기 시간에서 지우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