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눈도 잘 못마주치면서
형님 제자 또 뽑아요?
ㅋㅋㅋ 문자라 가능한건가
이것도 무지 고민하다 보냈을거 같음
형님도 완전 당황했을듯
근데 이자식이 답장받고 신나서 히히히 애교까지 ㅋㅋㅋ
형님 앞으로 팀원들하고 지내는거보고 셰한테 문자로 고나리질 받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