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제품에 얼마나 많이 소비를 하고 또 얼마나 많이 그들에게 신경을 쓰나요..

분명 처음 봤을때는 꼭 나에게 필요한것 같고 없으면 안될것같아서 사지만 결국 먼지쌓인 상태가 되죠 


우리 좀 단순하게 살아볼까요? 

나에게 필요한, 정말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과감히 버립시다. 


이렇게 사는삶을 최소주의,미니멀리즘 이라고 부르죠.


내물건들을 버릴때는 가슴이 아프고 아깝고 내가 이 물건들 이 없어도 살수있을까?

의심도 해보지만


몇일만 지나면 마음은 차분해지고, 버릴수록 채워진다라는 최수주의의 철학을 깨닫게 되실겁니다.


지금 다시 여러분의 옷장,방,집안을 둘러보세요 과연 처음 그물건을 샀을때의 마음과 지금과 같은지..


버릴수록 채워집니다.. 거창할거 없어요ㅎㅎ


미니멀리즘을 추구 하시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