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불러드리는
저희 갤주*이름입니다

영리도 명예도 의무도아닌
그저 좋아하는 이를
사랑하는 이를
저 혼자 간직하는 것이 헛되고
아까워서...요

울배우님 마땅히 한낱개인 한사람의 응원을 쓰고 있지만
저력있는 골수팬이 지켜보고 있다는것도
알고 계시길 바라며

\"운영진님께도 저희갤글 편안하게
  받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