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도를 가지고 미투운동을 벌이는 사람들을 탄압하고, '니 보지나 간수 잘해'라며 성희롱의 책임을 피해자에게 떠넘기는 악플러들이 모인 악질 갤러리입니다. 뿐만아니라 성희롱을 당해 고소를 진행중인 피해자을 꽃뱀취급하며 비아냥대기도 했습니다. 가해자는 떳떳하게 방송에 나와 연기하고, 노래하고, 춤추는 우리나라에서 피해자들또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하는 미투운동을 탄압하는 게 말이 되나요?
미투운동과 관련된 모든 글자들을 차단한 것을 짤로 첨부했습니다. 제발 피눈물 흘리는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