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팔리고 있는 코카콜라 브랜드의 소다 제품이다. 미국에서는 다양한 베리에이션이 존재하며 딸기맛, 포도맛, 바닐라맛, 오렌지맛, 복숭아맛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사이다 중 가장 맛이 강하다.

단 맛도 많이 나고 탄산도 많이 들어가 있다. 특히, 국내 탄산음료 중에서 탄산의 강도가 가장 강한 수준이라서, 빡센 목넘김을 즐기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강한 탄산에 가려서 그렇지 칠성사이다나 킨사이다보다 단 맛도 강한 편이다. 그런데 요즘은 칠성사이다와의 차별을 두려는건지 탄산 함량이 낮아졌다. 마셔보면 알겠지만 칠성사이다[9]보다도 약하다. 코카콜라와 환타의 중간 정도. 당 함량 자체도 칠성사이다에 비해 높다. 특히 다른 음료에 없는 프로필렌글리콜이 미량 들어 있어서 조금 더 고급스러운(?) 단맛이 난다. 그리고 국내판에서는 약간 너프되었지만 특유의 희한한 향이 있는데, 레몬 라임향으로 맛을 낸 칠성사이다나 킨사이다의 맛에 길들여진 사람들의 말로는 이게 미더덕오이 맛 같다고도 한다. 김이 빠져도 맛있으니 여행갈때 챙겨가면 좋다. 다만 싫어하는 사람은 또 싫어하는 맛

2017년 3분기 이후로 맛이 조금 바뀌었다. 레몬 테이스트가 더 강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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