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갤러리는 약 1년전 메이저 갤러리로 승격된 갤러리이나 당시와 달리 갤러리가 변질되어 현재는 분탕종자들의 쉘터로 전락하여, 메이저 갤러리로 승격을 원하지 않는 비안철수계 타 정당 갤러리들을 억지로 메이저 승격 또는 폐쇄 요청을 하며 갤러리신청 갤러리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정치인 안철수를 비판 내지 비판적 지지하는 갤러리 이용자들에게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정도의 성적 모욕 및 음담패설을 가한 바가 있으며 지금 이 시간에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한 정치인 안철수와 정치적 향방을 달리 하는 정치인들; 대표적으로 유승민, 박지원, 정동영, 천정배, 이상돈, 조배숙 등에게는 저속한 욕설 및 비난이 '최소 수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첨부 이미지에서 알수있듯, 공인이라고 할수없는 유승민 대표의 장남 유훈동 씨에게도 외모 관련한 저질적 비난을 가하고 추천을 받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철수 갤러리가 마치 디시인사이드 온라인 여론조작의 전진기지처럼 활용되는 점으로, 첨부된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안철수 갤러리와 관련있는 인물들은 디시인사이드 내 크고 작은 정당 또는 정치인 갤러리들의 여론을 소위 관리질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항은 정치 관련 마이너 갤러리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디시인사이드 내외로 그 이름이 유명한 주식 갤러리 역시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간고등어 마이너 갤러리가 설립 목적과 운영을 달리하고 선거와 연관된 문제로 폐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간고등어 마이너 갤러리의 폐쇄 사유는 안철수 갤러리에도 모두 똑같이 적용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인구가 많은 메이저 갤러리인만큼, 그 폐해는 더욱 심각합니다.

하물며 디시위키에도 지방선거 관련하여 여론유도 및 특정 후보 비방 또는 홍보용으로 위키를 편집하지 말것을 공지했는데, 그 모든 폐해를 심각하게 일으키는 안철수 갤러리는 왜 그냥 두시는지요? 안철수 갤러리는, 지방선거와 관련해서 노원구 병 선거구에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출마하는 바른미래당의 이준석 후보,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김경수 후보, 안철수의 경쟁자인 박원순 현 서울시장과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 등에 대해 마녀사냥급의 비하를 가하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특히 이준석 후보에게 집중된 비난은 금도를 넘은지 오래됐으며, 김문수 후보와 관련해서는 김문수 후보가 안철수에게 후보를 양보해야한다는 일방적이고 어처구니없는 여론을 주식 갤러리 등지에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사항은 지속성을 띠고 있습니다. 드루킹 특검법도 통과되고 온라인 정치 여론몰이가 사회문제로 떠오른 지금 안철수 갤러리의 문화의 조잡함과 비판자들에 대한 원색적 욕설 및 음담패설은 사인 간의 법행위로 해결할수 있는 영역이지만, 지방선거와 관련된 후보 지속적 비난 및 여론몰이는 갤러리 폐쇄가 아니고서는 감당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공직선거법에 의해 규제되는 행위들을 안철수 갤러리 이용자들은 밥먹듯이 하고 있는것이 안철수 갤러리의 현실입니다.

상기의 모든 사항을 고려하여, 안철수 갤러리 폐쇄를 검토할 것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