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반동성애 갤러리는 정치적인 스탠스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글삭제를 하고 관념적이고 원론적인 동성애 비판만이 가능한 곳입니다.


 

 그러나 동성애를 반대해야 하는 까닭은


연간 빠르게 증가하는 에이즈 환자, 이미 14000명이 넘은 공식집계와


92.8프로가 남성간 항문성교로 감염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사회적으로 이 행위의 위험성을 분명히 알려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동성애자를 미워하고 차별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후천적 동성애자들도 상당수인데, 동성애자의 길로 들어가기 전에


에이즈와 항문성교의 관련성을 명확히 알고,


아니면 이미 동성애의 세계에 발을 들인 동성애자들도


자신들이 에이즈 취약계층이라는 현실을 직시하고 


그만둘수 있으면 그만두눈 것이 맞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건보료는 점점 오르고 있고


은퇴한 노인분들도 연금의 12프로 가량을 건보로로 떼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만큼 세금이 모자랍니다.


이렇게 쥐어짜내는 세금으로 연간 1조원이 넘는 에이즈 환자 항바이러스제 약값으로 낭비되고 있습니다.



 우리 돈이 나가고 우리 세금이 나가고 내 아버지의 연금이 나갑니다.


우리 돈이 낭비되는 것이면 국가가 낭비가 최소한으로 되도록


에이즈와 항문성교의 팩트를 민간에 정확이 알리는 것이 맞습니다.


차별금지법 없다고 해도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동성애는 불법도 아니라 그들을 막을수도 없습니다.


차별금지법은 이렇게 '동성애와 에이즈'라는 위험성조차도 말을 하지 못하도록


원천적인 반동성애적 의견을 차단하기 위한 악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저 감정적으로 원천적으로 동성애자에 대한 혐오가 아닌,


정치 사회적으로 우리가 차별금지법을 통과시켜선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좀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이고, 동성애 친화적이고 차별금지법을 추진하는 구체적인 정치인 이름도 거론하면서


현실적인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