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갤의 유저들은 엠넷마이너 갤러리가 상위의 게시판이라고 프듀갤을 없에라고 하지만 이 논리는 자기들을 구렁텅이로 몰아놓는 논리이며 명백한 자승자박입니다.


엠넷은 방송국의 이름이자 음악스트리밍 사이트의 이름입니다. 하지만 이들 갤에 쓰여지는 글들은 프로듀스48의 얘기밖에없고 두 게시판의 성향은 명백히 비슷합니다.


또한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유명 드라마나 예능프로의 이름으로 게시판을 만드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엠넷갤에서는 명백히 엠넷프로그램전체가 아닌 98%이상 프로듀스48과 엉뚱한 일본 쇼룸등의 이야기만 난무하며 상위의 카테고리라더니 의문입니다.


상기의 이유로 트롤갤이 폐쇄당했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트롤갤은 없에면서 엠넷갤은 굳이 존폐시킬 근거가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