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갤의 유저들은 엠넷마이너 갤러리가 상위의 게시판이라고 프듀갤을 없에라고 하지만 이 논리는 자기들을 구렁텅이로 몰아놓는 논리이며 명백한 자승자박입니다.
엠넷은 방송국의 이름이자 음악스트리밍 사이트의 이름입니다. 하지만 이들 갤에 쓰여지는 글들은 프로듀스48의 얘기밖에없고 두 게시판의 성향은 명백히 비슷합니다.
또한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유명 드라마나 예능프로의 이름으로 게시판을 만드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엠넷갤에서는 명백히 엠넷프로그램전체가 아닌 98%이상 프로듀스48과 엉뚱한 일본 쇼룸등의 이야기만 난무하며 상위의 카테고리라더니 의문입니다.
상기의 이유로 트롤갤이 폐쇄당했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트롤갤은 없에면서 엠넷갤은 굳이 존폐시킬 근거가있나요?
엠넷갤에서는 슈스케, 쇼미더머니 등 다양한 엠넷프로그램에대한 내용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제가 엠넷갤 초창기 생길때부터 엠넷갤을 꾸준히 바왔고 게시판의 쓰여진글중 99%가 프로듀스48에 관련된 글입니다
애초에 프로듀스48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이주한 게시판이며 이는 명백히 그들의 목적의식을 알수있습니다
최근 엠넷 방영 스케줄의 80퍼센트정도가 프로듀스48시리즈입니다. 당연히 언급이 많을수밖에없습니다.
엠넷에서 방영되는 프로그램인 프로듀스48 관련 인물 얘기를 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찬성합니다
엠넷 방영 스케쥴의 80%라니요 논리의 비약이 심합니다. 러브캐쳐는 무슨 방송국에서 제작하는거죠? 코드네임 에이티즈나 엠카운트다운 공원소녀는 어디서 제작하는거죠? 전부 엠넷입니다.
현재 가장 많이 편성되어 있는 프로그램에 집중될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현재 방영중인 러브캐쳐나 곧 방영할 쇼미더머니7같은 프로그램들에 대한 글도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전혀 문제될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제가 확신할수있는것은 이갤의 완장은 프듀얘기를 하러 온것이고 엠넷갤의 99%의 개념글은 프듀에 관련된 글들입니다. 어디서 1% 생색내기용으로 글써놓고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고하는것은 논리의 비약이 심하네요
반대합니다. 프로듀스48도 엠넷 프로그램입니다. 폐쇄 신청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달리 엠넷갤에서는 엠넷 프로그램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것에 그 어떤 제재도 가해지고 있지 않습니다. 프로듀스48은 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있는 갤러리입니다. 관리도 제대로 안되는 갤러리에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는 없습니다. 사실상 유사 주제이지만 여러 갤러리로 나뉘어져 있는 게임 갤러리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프로듀스48은 메이저 갤러리와 마이너 갤러리에서 동시에 실북갤 1위를 하고 있을 만큼 게시판 수요가 높습니다. 많은 수의 사용자를 하나의 게시판에 몰아넣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현실적으로 가능하지도 않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운영원칙에도 위배되는 점이 없음을 주장합니다.
다른 프로그램이나 엠넷 자체에 대한 얘기도 활발하게 오가고 있는데 이건 무슨 소립니까 ㅋㅋㅋㅋ
동의합니다 중복갤은 운영원칙에 위배된다고 생각합니다
99%는 프로듀스48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프로듀스48갤러리와 다를게 없습니다
99%인지 몇 퍼센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엠넷의 주력 프로그램이고 가장 화제성이 있는 프로그램인데 엠넷 갤러리에서 프로듀스 48 얘기를 하는 건 당연하죠. 야갤에서 야구중계하고 팀갤에서도 야구중계한다고 야갤 없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