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보트피플 갤러리는 프로듀스48 프로그램 참가자를 비난 하고 모욕을 일삼고 있어 폐쇄된 전력이 있습니다.
보트피플 갤러리가 폐쇄되자 이들은 엠넷갤리러로 다시 모여들어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엠넷 마이너 갤러리는 프로듀스48 참가자 타케우지 미유 연습생에 대한 도 넘는 비난과 모욕을 일 삼고 있습니다.
또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는 허위사실 유포행위까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단지 인형을 가지고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도둑질 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이에 동조하는 100여개의 댓글이 달림
실명을 직접 거론하며 모욕하는 행위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net_k&no=299618&page=1&exception_mode=recommend
창작물로 모욕하는 행위
매일 수십건의 행위가 반복되어 지고 있어 건전하게 갤러리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우 큰 불쾌감을 주고 있으며,
또 이같은 행위로해 형사고발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가 더욱 심각한것은 이러한 행위를 관리감독해야 할 메니저, 부매니저 역시 이같은 모욕행위에 동참, 선동을 일삼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갤러리 운영 정책위반행위이며 범죄행위까지 방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로 보입니다.
이미 이같은 행위로 인해 갤러리 신청 게시판에 여러건의 폐쇄신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디씨인사이드 측에서도 무성의한 태도롤 일관하고 있는 점에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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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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