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이 얼마 전에 승격 요청을 했더군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request&no=3182907&s_type=search_all&s_keyword=승격&page=1

ㄴ 해당 글입니다.



독서 마이너 갤러리(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reading)는 현재

콩쿠키, gksrud, Booker 이상 세 명의 유저가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명확한 관리규정 공지도 안된 시장바닥 식의 운영이야 태클 안 걸겠습니다.



다만 얼마전부터

1. 독서 관련 글 무분별한 삭제

2. 운영진 개인의 사적 복수를 위한 글 삭제

3. 멀쩡한 작가(박민규) 이야기 광역삭제

4. 평소 갤러리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한 유저가 부매 신청했으나 묵살+삭제

5. 위 삭제 건들에 대한 해명 요청 글 삭제 및 게시자 차단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콩쿠키란 매니저는 이미 올해 4월에 갤러리 운영에 대한 고민을 하고, 4월 말에 갤러리 운영규칙을 발표하겠다고 했습니다.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31187&search_pos=-31890&s_type=search_name&s_keyword=콩쿠키&page=1

하지만 아직도 규칙따윈 공지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아무런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않고 있습니다.

궁금하면 독갤에서 닉네임에 '콩쿠키', 'gksrud', 'Booker'라고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운영에 관한 소통을 중단한 지가 벌써 몇 달이 지났습니다.

어떠한 운영 관련 글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운영진을 비판하는 글에 대해선 삭제와 차단을 반복하고만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마이너 갤러리의 폐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신고 게시판에 문의를 넣어봐도, 마이너 갤러리는 해당 운영진에게 문의를 하라고 하는데

정작 해당 마이너 갤러리 운영진은 관리를 안하니 말입니다.



과두정의 폐해를 보여주는 이런식의 운영은 갤러들 각자가 같은 위치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메인 갤러리로 승격되어, 모두가 같은 위치에서 독서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갤러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메인 갤러리로의 승격 말고는, 벙어리 행세를 하는 운영진을 상대로 부적절한 운영에 관한 문제 개선할 방법이 없습니다.

심지어 모범적인 활동을 했던 유저의 부매니저 신청글도 삭제하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데 더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운영진이 싫어하는 작가 이야기를 하면 삭제 당하고, 과거에 밉보인 적이 있으면 삭제 당하고

혹은 남들이 그렇게 부당하게 글삭제 당하는 것을 보고 따지면 또 삭제 당하고, 차단 당하고

마이너 갤러리의 장점을 오로지 단점으로만 승화시키는 운영진들의 무능함에 독서갤러들은 오늘도 지쳐갑니다.



비슷한 성격의 메인 갤러리 도서 갤러리(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book)보다도

더 활성화된 곳이 독서 갤러리입니다.

자유롭게 글을 쓰고 토론할 권리를 얻고자 하는 독갤러들의 처지를 헤아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