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KBS 등 방송사 갤러리는 현재 모두 메이저 갤러리로 운영되고 있는데


엠넷 마이너 갤러리의 관리 필요성과 현재 엠넷 갤러리의 이용자수 현황을 보았을때


엠넷 갤러리는 마이너갤로 두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고 메이저 갤로 승격해야 합니다.




특히 현재 해당 갤러리는 프로듀스48이라는 방송이 종료된 현재에도 AKB48, 아이즈원 등의 화제 도배가 극심하고 


엠넷 방송사의 프로그램의 출연자로서의 관심사항을 다루는 것이 아닌 보통의 걸그룹 팬 갤러리의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매니저와 부매니저들은 AKB48의 팬으로써 공정한 갤러리의 운영이 불가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AKB48갤러리, 일본연습생갤러리, 프로듀스48갤러리, 아이즈원갤러리 등의 해당 갤러리에서 화제가 되어야 되는 내용들이


앰넷 갤러리에서 매니저, 부매니저 들의 방만한 관리로 무차별적으로 화제로 다뤄지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앰넷 방송사 갤러리 주제와 무관한 화제만이 주제가 되는 갤러리의 현실을 볼 때 조속히 메이저 갤러리로 승격하여 관리해야 합니다.




이용자 수 성장, 이용자들의 화제 내용, 매니저/부매니저의 불공정한 운영 등이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데


많은 이용자들의 엠넷 마이너 갤러리 승격 신청을 지속적으로 묵인하는 디시측의 처사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조속히 엠넷 마이너 갤러리의 메이저 갤러리로의 승격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