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는 독일의 철학자 괴테가 자신의 인생의 대부분인 70년의 기간동안 피땀흘려서 저술하신 책입니다.
그만큼 책에서 눈치챌 수 있는 철학적 요소또한 셀수없을정도로 많고
왜 파우스트가 이승에 만족했음에도 구원받았는지, 왜 그레트헨은 살인을 저질렀음에도 구원받았는지 등등 철학에 관심을 가진 이들과 이야기할 거리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파우스트를 읽으시는 분들이 모이는 장소를 마련하게 되면 철학에 관해 이야기또한 깊어질 것입니다.
부디 심사숙고하시고 꼭 개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찬성합니다^^
찬성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