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있는 검도 갤러리는 구분이 매우 모호하여 해동검도 대한검도 전통검도 기타 유사검도 들이 뒤섞여 엉망진창입니다.

따라서 국제단체인 FIK에 의거해 일본 고래의 전통무도인 Kendo를 위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대법원 판례 등으로 실제 수련자가 급감한 해동검도나 기타 유사검도 단체들이 각종 어그로를 끌며

검도갤러리 내에서는 정상적으로 토론이 불가하여 정상적인 갤러리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를 악용하여 각종 인신공격과 음해 등이 난무함에도 불구하고

신고 삭제나 차단 처리도 원활히 이루어 지지 못해 Kendo 수련자들이 하나 둘 갤러리에서 이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마이너 갤러리를 거듭 신청해도 구분도 애매모호한 검도 갤러리를 예로 들며 계속 반려되고 있습니다.


주류갤러리가 존재함에도 위스키 갤러리가 있고

유도 갤러리가 있음에도 주짓수 갤러리가 있는데

검도 갤러리가 있지만 Kendo 갤러리는 왜 중복이라고 개설해주지 않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검도는 국내에서 일반명사화 하여 ㅇㅇ검도 뭐든지 가능한 단어가 된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일본의 전통무도인 Kendo는 Kendo는 Kendo입니다. 고유명사입니다.

따라서 국내 현실을 미루어 보았을때 검도와 Kendo는 다릅니다.

그렇기에 갤러리 명칭을 Kendo로 신청하는 것입니다.




이미 대한검도와 해동검도는 대법원 판례로 전혀 다른 단체이고, 다른 검도임이 판가름 났을만큼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도 공통점이 없는 엄연히 다른 운동입니다.


그리고 대한검도는 일본 전통무도인 Kendo를 한국화하여

역사왜곡과 더불어 룰을 제멋대로 바꾸고 복장역시 개조하여 

본디 Kendo가 가지고 있는 고유성과 정신을 훼손하여

국제 단체인 FIK에서도 심각하게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 Kendo 인구 중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왕따를 당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국제단체인 FIK의 기준에 맞는 Kendo를 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공간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