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갤러리에서는 온갖 여성혐오, 젠더권력적 발언들과
특히 단순히 축구선수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성희롱, 성폭력 등 성범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계속 묵과하고 방치할 경우, 방송통신위원회 제소 및 사이버성폭력센터 등 여성단체와 연계해 운동해 나갈 것입니다.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
해외축구갤러리는 여성혐오를 멈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