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에 대한 집단성희롱과 여혐, 모욕 등등을 제지는 못할망정 메이저갤러리로 승격시켜 혐오세력의 준동을 방조한다면
디시인사이드 또한 이 사건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이미 각 사이트에 공론화가 시작되었고, 모두가 관심과 우려로 이번 사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디시인사이드의 책임있는 조치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