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시8분부터 7시30분까지 10개의 글을 쓰고 7시31분에 캡쳐한 사진입니다.

이승우에 관련되지않거나 이승우를 비판하는 글이 전혀 아닙니다.

하지만 "구단주 세이상 투샷" 위에 있던 제 10개의 글을 포함한 다른 갤러들의 글 총 14개가 삭제되었습니다. 캡쳐본에서만 14개지, 캡쳐하지 못한 더 많은 글들이 갤매니저의 권력에 의해 삭제되어야만 했습니다.

이 갤러리는 비슷한 이력으로 한번 폐쇄된 경력이 있지만 정신을 못차리고 계속해서 완장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우 갤러리의 매니저는 갤러리가 자신의 소유물인 마냥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삭제하고 자신은 오히려 도배를 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몇일전 자신들은 미드이야기를 깔깔거리면서 해놓고 남들에게는 이승우와 관련된 글을 쓰기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어떤 한 사람은 "자지냄새"라는 차단사유로 갤러리에서 72시간 동안 차단이 되었습니다. 이건 워마드, 메갈리아에서 하는 짓이랑 다름이 없는 짓입니다.

디씨는 누구나 자유롭게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말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특정 주제가 있는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그 주제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야한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승우라는 주제에 대해 비판하는 글까지 지운다는 것은 갤러리 운영이 아닌 갑질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에 이승우 마이너 갤러리의 야만적인 자행을 규탄하고 이승우 갤러리의 폐쇄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