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삭제 및 유저 차단, 즉 완장질이 너무 심합니다
완장질 하는 그들은 분탕 어그로 쳐낸다고 하는데
도대체 그 분탕이나 어그로의 기준이 뭔지도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디시인사이드 하면 자유와 개방적 커뮤니티의 대명사 아니겠습니까?
그런 디시인사이드가 마이너갤러리 시스템이 도입되고 나서 병들고 있습니다
상식적인 디시인 매니저를 둔 마이너갤러리들은 문제 없이 돌아가고 있는 게 맞습니다만
특정 연예인의 팬 성격을 띈 마이너갤러리들은 소수에 의한 횡포가 너무 심합니다
ITZY 갤러리와 미야와키 사쿠라 갤러리가 그렇습니다
더 이상 마이너한 인물이 아님에도 마이너갤러리로 분류되어있고
지나친 완장질로 많은 유저들의, 범국민적 구심점으로 발전될 가능성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위 두 갤러리의 공통점은 겉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점입니다
완장 찬 소수 입맛에 맞지 않으면 바로 삭제에 차단을 자행해대니 언뜻 보기엔 평화롭고 훈훈해보이지요
이게 공포정치하는 북한이랑 다를 게 무업니까?
디시인사이드 본래의 가치, 자유와 개방성을 무시하는 이런 마이너갤러리
특히나 더이상 마이너한 주제가 아닌 주제를 다루는 갤러리는 정식갤러리로의 승격이 시급합니다
찬성합니다 유독 잇지갤이나 샄갤 완장질이 너무 심한듯
분탕 어그로 타령도 웃긴게 지들이 뭐라고 타인의 의견을 분탕 어그로 취급하는지도 모르겠음 공산독재갤이 따로없어그냥
조치가 시급
반대합니다. 50다중이 같은 놈들이 어그로 끌고 분탕을 치는 사례가 있어서입니다
실제로 나무위키에서 50개 계정을 파면서 사쿠라 안티질 하는 악질유저가 있었고 현재 디씨에서 분탕질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