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다른 감독의 밑에서 코치를 했었기에 그 감독의 라인이라는 표현을 했고 그 감독을 닮아 이상한 고집을 부린다고 한 제 글을 아무 이유없이 삭제했습니다.

삭제한 사유를 요구하자 인신공격을 했다고 우깁니다

인신공격성 표현은 전혀 없었고

제가 쓴 글은 정확히

`이도희는 차해원라인이라 그런지 이상한 고집부리는게 존똑' 이었습니다. 

삭제될 사유가 전혀 없습니다.

부매니저란 사람은 저 글이 인신공격성 비난이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저 정도의 글도 쓰지 못한다면 그게 디시인가요

제가 항의하는 글은 전부 칼삭하며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을 넘어서 탄압하기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늘에 맹세코 정당한 비판밖에 한 것이 없습니다

저 곳은 이제 이도희는 무조건 찬양해야되는 갤이라며 비꼬는 댓글들이 달릴 정도의 편파적으로 운영이 되는 곳입니다

갤의 운영행태가 저리 돌아가도록 놔두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