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빅토리아 갤러리는 이용자 수가 상당히 적은데, 이는 빅토리아를 즐겨하는 팬들에게 홍보를 한다면 이용자 수를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입니다.
2.또한 빅토리아 갤러리의 관리자는 부재중으로 의심이 됩니다.
3.다수의 부매니저를 뽑아 갤러리를 철저하게 관리하겠습니다.
4.참고로 현 매니저인 토리박물관님은 야갤러입니다.
극 남초 성향의 갤러리로[1] 주 이용자들은 대다수가 20대 젊은 남성이며, 일부 30대 남성과 10대 남성이 활동하는 구성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젊은 남성들의 주 관심사인 젊은 여성, 스포츠와 선수, 쇼 프로그램과 영화, 연예인, 게임, 각종 사회 이슈 등에 반응한다. 여기까지는 여타 평범한 자유게시판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 그러나 문제는 '재미와 쾌락'을 가장 중요시 여기며, 그것을 추구하는 과정에 도덕적/윤리적인 판단은 전혀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어떤 무절제하고 방종한 행위라도 서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들은 대체로 자기들 커뮤니티 내에서 노는 것으로 그치기에 일베에 비하여 사회적으로 화두에 잘 오르지는 않지만, 실상 익명을 앞세운 온갖 막말과 광기어린 혐오 표출로 대표되는 그들의 성향과 언행 하나하나는 일베와 마찬가지로 사회적 매장감이다.-출처: 나무위키-
토리박물관님의 갤로그를 보니 야갤에 댓글을 남기셨더군요...
반사회적,반인륜적인 야갤러를 빅토리아 갤러리의 갤주로 신임할 수 없습니다.
저말고도 다른 분들도 관리자 위임 요청을 하셨던데, 운영자님이 새로운 매니저를 뽑아주셨으면 합니다.
야갤 좆이돌충이 웬말입니까?
운영자님 부디 잘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ㅇㅈ합니다
동의합니다.
이거맞다
찬성합니다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지지합니다
이거 맏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