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연습생 '픽'의 마이너 갤러리의 폐쇄와 신설 또는 매니저인 '하늘해'의 갤러리 매니저 권한 박탈을 요구합니다.


'하늘해'는 '픽 마이너 갤러리'의 갤러리 매니저임에도 갤러리를 방치하던 중,

2019년 5월 11일, 연습생 '픽'의 투표를 독려한다는 목적으로 치킨 이벤트를 발안하고,

이벤트를 위한 모금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2019년 5월 11일, 11시 49분 9초에 '하늘해'가 올린 모금 게시물 캡처 이미지. 현재 게시물은 '하늘해'가 스스로 삭제한 상태입니다.)


여기까지 본다면 그다지 큰 문제가 있어보이지 않지만,

'픽 마이너 갤러리'에서 상대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제 눈에는 마음에 걸리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캡처의 본문을 보시면,

'저 나름 혼자 영업도 다니고 총공도 다니고 하는데 역부족이네요.'와 '모금액이 소액이라 별도로 총대는 구하지 않는다.'

는 부분입니다.


전자는 갤러리 매니저로서의 자질이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갤러리 매니저 '하늘해'는 앞서 말했다시피 매니저로서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갤러리를 방치한 인물입니다.

또한 '하늘해'는 갤러리 내외에서 영업, 총공을 한 흔적이 없으며,

영업, 총공의 증거를 요구하면 말을 돌리며 회피할 뿐입니다.


후자는 모금된 돈이 어떠한 사유로 분실되었을 경우 책임질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상에서 소액 모금사기를 행할 때 자주 인용되는 문구입니다.

그리고 20만원은 절대 작은 돈이 아닙니다.


이 두 가지를 미뤄보아 수상한 낌새를 느껴 '하늘해'의 행적을 검색한 결과,

갤러리 매니저 '하늘해'는 '픽 마이너 갤러리' 뿐만 아니라 '구름의물'이라는 다른 계정을 혼용해

프로듀스X101 연습생 '권희준', '김동규', '송창하', '우에하라 준', '이은상', '주창욱', '한기찬'의 마이너 갤러리의 갤러리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었고,

낮은 순위로 랭크된 연습생들의 갤러리에 마찬가지로 치킨이벤트를 위시한 모금 이벤트를 진행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roducex&no=428739

(하늘해, 구름의물의 행적이 정리된 게시물.)


이러한 정황이 발견되어 해당 마이너 갤러리의 구성원들이 해명을 요구하자 스스로 모금 게시물을 삭제했고,

'하늘해', '구름의물' 동인인물이 진행한 치킨 이벤트가 정말 순수한 의도의 모금행사였는지,

아니면 소액사기를 목적으로 한 파렴치한 범죄행위였는지는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만,

'하늘해', '구름의물' 동인인물은 여태까지의 행적으로 해당 마이너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구성원들에게 신뢰를 잃었고,

따라서 갤러리 매니저를 역임하기에 부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구성원들이 매니저 권한을 위임할 것을 요구했으나 침묵하거나, 수락한 척 시간을 끌거나 갑자기 의견을 바꾸는 등,

구성원들과 갈등을 빚어 마이너 갤러리 활동에 큰 지장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이제 사기의혹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매니저 권한을 가진 여러 해당 마이너 갤러리를 무책임하게 방치하고,

자신의 언행을 뒷바침할 증거를 내놓지 않아 진실성이 의심되는 매니저를 믿고 활동할 갤러는 없다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픽 마이너 갤러리 매니저 '하늘해'의 갤러리 매니저 권한의 박탈을 요구하며,

불가능하다면 기존 픽 마이너 갤러리의 폐쇄와 동시에 신설을 희망합니다.


찬성하시는 분은 아래 댓글로 동의의견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