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스트?라는 이름도 모를법한 해설위원의 팬들이

엄용수님 갤러리를 장악하여

극악무도한 차단질과 극심한 완장질로

본래 엄용수갤러리의 주인을 검스트로 바꾸어 사용하고있습니다.

엄용수님의 팬으로서 정말 불쾌하고 손발이떨려 눈물이나네요.

폐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