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ophonia 증후군
특정한 소리에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증상을 이르는 것으로, '선택적 소음 과민 증후군' 혹은 '청각과민증'이라고도 불린다. 미소포니아가 있는 사람은 누군가 껌을 딱딱거리며 십는다거나 밥을 쩝쩝거리며 씸을 때 등 특정 소리가 일시적으로 들릴 때보단 지속적으로 반복될 때 큰 고통을 호소한다.
이러한 증상은 대체로 10살 전후에 나타나기 시작해 성장할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우울증이나 ADHD같은 병인데 이것도 갤러리로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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