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이였나요?
어머니가 해준 닭곰탕이 너무 맛있었는데
닭곰탕 갤러리라는 곳이 있어 저희 어머니의 레시피를 공유하고싶어
어머니에게 물어가며 레시피를 알아낸 후
기분좋게 어머니표 닭곰탕 레시피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돌아온것은
기타음식갤로 꺼져라, 느그애미도 없으면서 거짓말하지마라 등등
폭언 뒤에 글 삭제가 되는 사태를 눈뜨고 보고있어야했습니다.
당췌 왜 그런말이 나온건지
당시 닭곰탕 갤러리에서 이상한 은어들만 쓰는거같아서 의아했으나
오늘 많은 여러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확신이 오네요...
김유식님, 부탁드립니다. 저희 어머니의 한을 풀어주십시요....
추천합니다...
동의요..
추천합니다...
음해입니다.... 개념글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제 추억이 있는 글이 있습니다 사라지면 안됩니다
울부짖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시로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