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구태여 차명석 단장님의 성함을 빌린겁니다.
앞서 폐쇄당한 닭곰탕 갤러리와 차명석 갤러리는 근본부터 다릅니다.
음식을 주제로 한 갤러리와 lg 선수단장을 주제로 한 갤러리를 동일 선상에 놓는것 자체가 차명석 단장님에 대한 심각한 결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