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 앨범곡들이 신곡이 아니고 예전부터 작업해 놓은 곡들이어서 앨범 나오기 전부터 편집돼서 돌아다니는 곡들이 있었는데,이걸 처음 들은게, 내가 아주 좋아하는 야구 선수 은퇴 기사 밑에 누가 걸어 놓은 거였다.이상하게 이 노래 들으면 야구 보러 가고 싶음.퇴근할 때 너무 안 늦으면 잠실 구장에나 들러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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