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읽는 사람 많지 않겠지???
내가 사는 곳은 던킨 따위는 키우지 않는 ㅈㄴ 쉬크한 깡촌이다!!!
애초에 시갱이 블마 같은 건 포기...할 뻔 했다
하지만 결국 폰을 들어 설 사는 동생에게 장문의 문자로 협박질을 시작했다...
(장장 3일 동안 정각 10시에...쌩목소리로는 차마 ㅉ 팔려서 못하고 문자로...)
나 이제 머글 아니고 ㅃㅅㅇ라서 ㅃㅅㅇ한테 맞으면 ㅈㄴ 아플거라고...
그러던 중 드디어!!! 어제 시갱이 블마를 손에 넣었다!!!
(동생은 두 손에 시갱이 블마를 받쳐들고 깡촌으로 고고!!!)
지금 우리 시갱이는 내 침대 머리 맡에서 날 은혜롭게 내려다보고 있다는....
ㅃㅅㅇ는 햄볶아요!!!
동생 왈,
던킨을 다섯 군데나 돌아다니다가 간신히 남은 한 장을 손에 넣었다고....
던킨 알바생 전부 여자였다고...
그렇게 ㅉ 팔린 건 난생 처음이었다고...
자기가 좋아서 이러는 건 아니고 누군가에게 갖다주기 위한 거라는 무언의 몸짓을 했다는데...
블마 받아서 돌아서니 뒤통수가 간질거렸다고...
내 동생...
29살 키180에 80kg 넘는 거구의 남자사람....ㅋㅋㅋ
동생아~~~ 누나가 ㅃㅅㅇ라서 먄!!!
그러니 갤 파줘요 갤!!!!
결론은 갤!!!!
인증샷은 다음 요청글에...
동생 착하다. 나도 세군데 돌아서 받아왔어ㅋㅋ 은시경 달라니까 알바생이 "아~납뜩이!!!"하던데ㅋㅋㅋ 그러니까 갤 주세요 ㅠㅠ
짝짝짝,,,나도 내동생이 두장 받아옴ㅋㅋ 빠슨경력이 오래된 애라 어렵지 않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