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 넘 돌려봤나봐. ㅠㅜ
돌아와서 얘기한다면서 사랑한다고, 이렇게 덧붙인 말.
은신러드롸. 멘탈 붙잡고 잘들 놀고 있었뉘?
뭔 들마가, 뭔 들마캐릭이, 뭔 들마컵흘이
현실입갤했음에도 문득문득 마음에 슬픈 비를 주룩주룩... ㅠㅜㅠㅜㅠㅜ 크흡...
나중에 꽃시절 사이사이 초간단 에피라도 삶아먹게
우리 공쥬님과 은부마의 트윗짤이라도 나눠먹쟈. 어디 없늬?
일상 어떤 모습들로 저번에 써보니까 쫄깃하드롸. ㅋㅋ
난 일단 어디선가 주웠던 저 은혜로운 짤로 성대한 꽃시절 쓰련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