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에서 둘이 찍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볼때마다 엄마미소 지어지더라.
남의 연애를 봐서 뭐하나 싶다가도 서로 사랑해서 볼때마다 붙어있고 스킨쉽하고 사랑한다 말하고
닭살이 돋는데도 보기 좋더라.
우리 윤지찡도 제발 좋은 사람 만나서 엄청스리 사랑받고 사랑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남의 연애를 봐서 뭐하나 싶다가도 서로 사랑해서 볼때마다 붙어있고 스킨쉽하고 사랑한다 말하고
닭살이 돋는데도 보기 좋더라.
우리 윤지찡도 제발 좋은 사람 만나서 엄청스리 사랑받고 사랑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그 커플 보기 좋더라...
난 여돌 SES 핥았었어서 더 좋아보임 ㅠㅠ
근데 우리 갤주도 좋은 사람 만나서 꽁냥거리는거 보고 싶은 마음 반, 누구 주기 아깝다 싶은 마음 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정엄마도 아닌데 이게 무슨 마음인지 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꽁냥거리는것도 좋긴한대. 누구 주기 아까워. 22222222222222222222222
나도. 일반인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맘반, 그래도 꽁냥거리는것 볼려면 상대방이 연애인이어야하지 않을까 싶은 맘 반 ☞☜
나만 그커플 별루인거야?ㅋ뭔가 유난스러워ㅋ [핡]
진짜 누구 주기 아까워33333333333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