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에서 둘이 찍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볼때마다 엄마미소 지어지더라.
남의 연애를 봐서 뭐하나 싶다가도 서로 사랑해서 볼때마다 붙어있고 스킨쉽하고 사랑한다 말하고
닭살이 돋는데도 보기 좋더라.
우리 윤지찡도 제발 좋은 사람 만나서 엄청스리 사랑받고 사랑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