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우 작가의 사서함110호가 드라마로 만들어진다고 하지 않았어?
이도욱 작가 작품 내가 좋아해서 둘다 소장하고 있는데 첫번째 작품인 별장지기가 20대 초반의 풋풋함이라면
사서하으 30대초반의 사랑을 잘 그렸다고 생각하거든.
사서함 읽을때 남자주인공으로 나혼자 가상캐스팅으로 김상경씨를 상상했었는데
갑자기 윤지찡이 여주의 진솔역으로 나온다고 어떨까 싶다.
그런데 이것도 여자가 더 남자를 사랑해서 안되겠다.
우리 윤지찡은 담에 꼭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는 여주 역활을 해야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