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우 작가의 사서함110호가 드라마로 만들어진다고 하지 않았어?
이도욱 작가 작품 내가 좋아해서 둘다 소장하고 있는데 첫번째 작품인 별장지기가 20대 초반의 풋풋함이라면
사서하으 30대초반의 사랑을 잘 그렸다고 생각하거든.
사서함 읽을때 남자주인공으로 나혼자 가상캐스팅으로 김상경씨를 상상했었는데
갑자기 윤지찡이 여주의 진솔역으로 나온다고 어떨까 싶다.
그런데 이것도 여자가 더 남자를 사랑해서 안되겠다.
우리 윤지찡은 담에 꼭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는 여주 역활을 해야지 말입니다.
이도욱 작가 작품 내가 좋아해서 둘다 소장하고 있는데 첫번째 작품인 별장지기가 20대 초반의 풋풋함이라면
사서하으 30대초반의 사랑을 잘 그렸다고 생각하거든.
사서함 읽을때 남자주인공으로 나혼자 가상캐스팅으로 김상경씨를 상상했었는데
갑자기 윤지찡이 여주의 진솔역으로 나온다고 어떨까 싶다.
그런데 이것도 여자가 더 남자를 사랑해서 안되겠다.
우리 윤지찡은 담에 꼭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는 여주 역활을 해야지 말입니다.
난 그래서... 이미 드라마로 제작된 거지만 1퍼센트의 어떤것 같은 드라마 찍었으면 좋겠어.ㅠㅠ 첨엔 투닥거리다가 나중에는 남주가 엄청 좋아해서 결혼하자고 매달리고 질투도 쩔게 하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아 대박이다....... 뭐든 좋으니 일단 둘이 한번만 더 같이 호흡맞췄음 좋겟어ㅠㅠㅠㅠ
1%는 드라마 보다 책이 더 알콩달콩. 현고운 작가게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많지. 유진,기태영 커플이 된 인연만들기 부터해서.
근데 정작 그 인연만들기는 소설은 좋았는데 드라마가 .................................................. 결말이................아......................
편성 받았어? 드라마 라인업 좀 봐야겠다ㅠ 윤지찡 빨리 보고싶으다ㅠ [핡]
사서함 재밌게 읽었는데, 판권 샀다고 한거 같은데, 왜 들마 안나오지? 미니 말고 4부까지로 들마 나옴 괜찮겠당. 진솔역에 윤지배우 잘 어울리겠어..수수하게.. 체크 남방에 머리 질끝 묶고..^^
이도우 작가 작품 두개 내고 다른건 나온건 없지? 소설 내용이 잔잔하고 너무 좋아서!!